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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춘열차 여행을 하고 나서
작성자 서민수(노란모자)
작성일 2015.10.19 조회수 2534
내용 청춘 열차 여행을 하고나서 오손 도손 야유회 우리모임은 부부 4팀 합 8명이 모임 합니다.
15년 8월에 양떼목장 기차 여행을 예약 하려고 하는참에 한팀 부부가 사정상 못가게 되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다가 드디어 8명이 시간을 조율하여서 10월 18일 일요일 기차여행으로 확정 기차여행을 검색 하던중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와 홍천 수타사로 결정하고 청춘열차 패키지 8장을 예매를 성공 하였습니다 .
전날인 토요일 시장에 가서 계란 한판과 사과 10개 하고 김밥 재료을 사서 준비하고 계란을 오쿠에 군계란을 만들고 일찍 잠을 청하였습니다.
당일 새벽 4시에 기상해서 김밥을 만들어서 수유역에서 모여 청량리역으로 갔습니다.
청량리역은 옛날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웅장한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8명전원이 기념 단체사진을 찍고나서 6시 50분에 우린 3층 대합실로 가서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플렛 홈에서 대기후 드디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착한 청춘열차 ITX 를 타는 순간 옛날 비둘기호 생각과는 다르게 최신식 2층 열차 깨끗한 시설에 깜작 놀라고도 기쁨을 만끽 하였습니다.
청춘열차 인재 자주 이용해야지 하느데 청춘열차 이용객 이천만명 돌파라는 문구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ㅎㅎ ㅎ
탑승후 용산역에서 여행객을 인솔해 오신 가이드 김현희님께서 인사후 여행 일정을 자세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여행시작 청춘 열차는 청량리역을 신바람 나게 출발하여 달리는데 우린 열차에서 맛나게 김밥과 군계란을 먹다보니 남춘천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대합실을 빠져 나가니 관광버스가 줄줄이 서있는데 스마트관광 수타사 라는 2045 버스에 올라타고 우린 새벽부터 잠을 설쳐서 잠을 청하였습니다.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 오르면서 우린 간단하게 준비해온 막걸리와 홍어무침과 과일을 먹고나서 트래킹을 시작해서 자작나무 숲에 도착하여 우린 모델이 된양 이리 저리 폼을 잡고 사진을 촬영하고서 12시 5분에 3코스로 하산을 하다가 다른 일행이 다래을 따고 있어서 우리 자연스럽게 합세하여 약 10여분 동안 따서 먹고 내려오는데 안내소 2.7 킬로미터 이정표를 보고서야 좀 먼데 하면서 발걸음을 재촉하면 서 2.4킬로미터 남는 지점에서야 이제부터가 소동이 우우 여기 까지가 행복 지금부터 고난의 달리기 시작 핸드폰이 울리고 1시에 버스 출발해야 하느데 가이드 김현희 님의 목소리 어디나고요?
안내소 까지는 2.4킬로미터 정도 남았는데 혼비백산 우리 때문에 버스가 출발 못하다니 두명은 도착했고 남은 6명은 남자 3 명 여자 3명 달리기 시작 약 2킬로미터를 배낭메고 달려서 땀범벅으로 20분 늦어서 승차 하면서 연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자리에 겨우 착석하여 수타사로 향하면서 얼마나 미안한지 고개를 못들었답니다 . ㅎㅎ
이것도 미안한 여행추억으로 우리들의 기억속에 한자리 잡았답니다.
수타사 여행을 마치고 다시 남춘천억에서 가이드 김현희 님의 숙달된 사진촬영으로 또 한번의 모델이 되었답니다. 우리 일행이 지각한죄로 전원한테 음료수 한병씩을 청춘열차에서 돌렸답니다.
이제 속죄한 양이 되어 마음이 홀가분 해졌습니다. 참조은 청춘열차와 훌륭하고 숙달된 가이드님이 있었기에 우린 무사히 서울로 돌아올수 있었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행사의 번창과 가이드 님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 노란모자 서민수 010-5185-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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